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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10일간 임시회…의회 운영 규정 개정안 다수

조례안 12건·규칙안 2건·동의안·건의안 8건 처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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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20 17:15:28

포천시의회 본회의장 전경(사진=포천시의회)

포천시의회가 20일, 본회의장에서 제1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0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회기에서는 조례안과 규칙안, 동의안·건의안 등 22건을 심의·처리한다.

 

이번 임시회 상정 안건은 조례안 12건, 규칙안 2건, 기타 동의안 및 건의안 8건 등이다. 시민 생활과 맞닿은 제도 정비와 의회 운영체계 손질이 함께 올라왔다.

 

의원 발의 조례·규칙안도 다수 포함됐다.

조진숙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포천시의회 회기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포천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포천시의회 사무기구 설치 및 직원정수 조례 일부개정안’이 심의 대상에 올랐다.

 

서과석 의원(국민의힘/가선거구)은 ‘포천시 면암 최익현 선생 선양사업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김현규 의원은 ‘포천시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안애경 의원(국민의힘/나선거구)이 대표 발의한 ‘포천시의회 직제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포천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도 함께 다룬다.

임종훈 의장(사진=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무소속/가선거구)이 대표 발의한 ‘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 개선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도 안건에 포함됐다.

 

포천시의회는 이번 회기를 통해 시민 생활과 직결된 법적 기반을 정비하는 한편,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를 점검해 시정 운영의 효율성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임종훈 의장은 “2026년은 포천 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해”라며 “언제 어디서나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뜻을 대변하는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생각이 정책이 되는 의회’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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