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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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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성호기자 |  2026.01.20 16:51:27

지난해 6월 서울 마포구에 소재한 함께일하는재단 교육장에서 열린 ‘MG희망나눔 청년로컬 지원사업’ 선정기업 증서 수여식에서 행정안전부·새마을금고중앙회 및 선정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행정안전부·함께일하는재단과 공동 추진한 ‘2025 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20일 밝혔다.

‘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은 정부 주요 국정과제인 지방 소멸 위기, 청년이탈 등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 창업가를 지역문제 해결의 주체로 세우고 금융·행정·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로컬 성장 모델이라는 것.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공모 및 심사 과정을 거쳐 행정안전부가 지정·지원하고 있는 전국 청년마을과 청년마을기업 중 10개 청년 로컬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총 5억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최종 선정된 10개 지원조직은 로컬을 기반으로 상권 침체, 공동체 약화, 문화·생활 서비스 부족 등 각 지역사회가 안고 있는 핵심 과제들을 사업 아이디어로 풀어내며 실행 주체로 자리를 잡았고, 지역 내 상용 일자리 또한 새롭게 만들어내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다는 설명이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지역사회의 여러 문제에 주목하며 청년과 지역의 상생을 통한 새로운 활력을 찾는데 지역 기반 금융협동조합인 새마을금고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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