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개발공사는 지난 20일 신규직원 8명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신규직원 안전보건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규직원들이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올바른 안전의식을 확립하고, 본인과 동료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공사 직원으로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보건 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근무 시 활용되는 안전모를 수여하는 등 실천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기술직 중심으로 운영되던 안전보건 실천 서약식을 사무직까지 확대해 직무 구분 없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공유하는 의미를 강화했다.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은 “안전은 모든 업무의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서약식을 통해 신규직원들이 안전에 대한 책임의식을 내재화하고, 공사 전반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직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