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시정 운영 기록과 도시 비전을 담은 책 ‘동두천 미래전략’을 펴내고, 오는 2월 1일 오후 2시 동두천시 생연동 동두천하나로웨딩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신간은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책을 정리하고, 시정 변화의 흐름을 한 권으로 묶었다. 동두천이 맞닥뜨린 현실을 짚는 동시에 향후 과제와 중·장기 전략을 함께 제시하는 구성이다.
행사에서는 책의 주요 내용과 집필 배경이 소개되고, 박 시장이 시민들과 시정의 발걸음과 향후,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박 시장은 “정책은 실행으로 평가받지만, 기록으로 남을 때 비로소 시민의 자산이 된다”며 “이 책이 동두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