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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제265회 임시회' 개회…2026년 의정활동 시동

오는 30일부터 2월 4일까지 부서·산하기관 업무보고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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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27 16:11:04

(사진=김포시의회)

김포시의회가 오는 28일부터 내달 5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5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의정활동을 본격화한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과 기타 안건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는 의원 발의 조례안 3건과 집행기관 제출 조례안 7건, 기타 안건 1건이 상정됐다. 시의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면밀히 검토한 뒤 본회의 의결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회기 초반인 오는 29일에 상정 안건 심의가 예정되어 있다. 이어,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는 김포시 각 부서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가 진행된다. 시의회는 보고를 통해 부서별 주요 사업의 추진 일정과 재원 계획, 지역 현안 대응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도 이번 회기 중 처리된다. 결산검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예산 집행이 계획대로 이뤄졌는지, 불필요한 지출이나 집행 지연은 없었는지를 파악해 향후, 예산 편성과 운영에 반영하는 필수 절차다.

 

김종혁 의장은 “올해 김포시 행정 전반의 계획과 방향을 살펴보는 중요한 회기”라며 “시민 목소리가 시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안건과 업무보고를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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