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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 5000만 원 수혈…금융 지원 확대

특례보증 사업 본격 추진…경기신용보증재단 양주지점서 접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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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27 16:20:01

(사진=양주시)

고금리와 소비 위축이 길어지면서 골목상권의 자금 사정도 빠듯해지고 있다. 양주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담보 여력이 부족하거나 신용도가 낮아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양주시가 예산을 출연하고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해 금융권 대출로 이어지도록 돕는 방식이다.

 

지원 대상은 양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2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업체당 대출 보증 한도는 최대 5,000만 원으로, 시는 이번 사업이 운영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보고 있다.

 

신청은 경기신용보증재단 양주지점에서 받는다. 구비서류 등 세부 사항은 양주시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을 통해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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