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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4-H연합회, 이-취임식 및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천선애 취임 회장 “혁신과 협력으로 농업 미래 가치 높일 것” 포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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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29 13:20:56

(사진=김포시)

김포시 청년 농업인의 구심점인 김포시 4-H연합회가 새로운 사령탑을 맞이하며 2026년 대전환의 발판을 마련했다. 연합회는 새해 첫 공식 행사인 회장 이·취임식과 연시총회를 통해 조직의 새로운 운영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임기 동안 연합회의 내실을 다져온 정재봉 회장이 이임하고, 천선애 신임 회장이 취임하며 김포 청년 농업계의 세대교체와 변화를 알렸다. 특히, 연시총회에서는 지난해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기후 변화와 시장 환경 변화 등 급변하는 농업 생태계에 대응하기 위한 청년 리더들의 역할론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새롭게 조직을 이끌게 된 천선애 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도전과 혁신을 강조했다.

천 회장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도전을 이어가겠다"며 "혁신적 사고와 회원 간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4-H연합회의 활동 외연을 대폭 확장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축사에 나선 이재준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그간 김포시 4-H연합회가 청년 농업인을 중심으로 조직 규모를 키우고 활동 영역을 넓혀온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이어 이 소장은 앞으로도 화합과 소통을 기반으로 청년들의 역량을 결집해 김포 농업의 실질적인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되어주길 바란다는 기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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