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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제5회 그린리모델링 챌린지’ 시상식 개최

어린이부터 일반인까지 국민 아이디어로 그린리모델링 가치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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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1.30 17:05:15

30일 제5회 그린리모델링 챌린지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토안전관리원 제공)

국토안전관리원은 30일 서울 광진구 그린리모델링 홍보관에서 ‘제5회 그린리모델링 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린리모델링 챌린지’는 국민이 참여하는 콘텐츠 공모를 통해 그린리모델링의 필요성과 효과를 알리고, 정책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는 공모전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챌린지는 그림 그리기, 에너지 및 온실가스 저감 설계, 홍보 슬로건 제작, AI 활용 쇼츠 영상 제작, 정책 아이디어 발굴, 현판 디자인 등 6개 부문에서 총 25점의 우수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에너지 및 온실가스 저감 설계 부문에서는 중앙대 이가연·노지윤 학생의 ‘Green Evolve’가, 홍보 슬로건 제작 부문에서는 성은혜 씨의 그린리모델링 가치를 담은 슬로건 ‘내 집의 새로운 가치, 지구를 위해 같이’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또한 쇼츠 영상 제작 부문에서는 경북대 서영호·송가은 학생이 AI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7성구를 모으는 그리닝’으로, 정책 아이디어 발굴 부문에서는 윤원재·안남주·안찬홍 팀이 ‘상가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성능등기 및 탄소크레딧 거래제 도입 방안’으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들 수상자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함께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이 수여됐다.

이와 함께 그림 그리기 부문에서는 도레미어린이집 손민아 어린이의 ‘물방울 에너지 리모델링 그린유치원’이, 현판 디자인 부문에서는 최우영 씨의 ‘녹색순환이 담긴 건물 G하우스’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한 공모전의 의미를 더했다.

올 챌린지 수상작은 내달 27일까지 그린리모델링 홍보관에 전시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 누리집에서 역대 수상작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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