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해보험이 ‘무배당 하나더베스트 운전자상해종합보험’을 개정하고 상해통합치료비 담보를 신설했다고 2일 밝혔다.
상해통합치료비 담보는 기존에 개별적으로 구성돼 있던 상해 치료 보장을 하나로 묶어, 검사·수술·치료 및 시술·중증 치료와 재활까지 총 33개 치료 항목을 포괄적으로 보장한다는 것.
특히, 약 20여개 내외의 치료 항목을 보장하는 타사 대비 33개 항목을 보장해 업계 최다 수준이며, 치료 단계별로 담보를 따로 선택해야 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하나의 담보만으로 상해 치료 전반을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전했다.
종합병원은 물론, 상해 상급종합병원 수술이 포함돼 있고, 또한 상해 종합병원 중환자실 치료, 특정 마취 치료, 특정 수혈 치료, 고압산소 치료, 응급환자 한정 응급실 내원비 등 중증도 높은 상황에서 주로 시행되는 치료와 수술도 보장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