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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상권친화형도시 조성 실행계획 용역 착수

상권 진단부터 원스톱 지원센터·문화콘텐츠까지…오는 5월 1일 완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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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2.10 16:30:28

(사진=포천시)

포천시가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상권친화형도시 조성사업 실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관내 상권 전반을 진단해 중·장기 발전계획 마련에 착수했다.

착수보고회에는 상권활성화협의체 위원과 상인대표, 포천시의회 의원,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용역 추진 배경과 목적, 과업 범위, 향후 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 의견을 전달했다.

이번 용역에서 포천시는 지역 상권의 현황을 분석하고 문제점을 짚은 뒤, 실행 가능한 중·장기 종합 발전계획을 체계적으로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지역 상권별 특성을 분석해 현안 과제를 도출하고,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센터 운영 방안을 구체화한다. 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대표 문화콘텐츠 개발과, 상인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자산화’ 구축 방안도 주요 과제로 포함됐다.

포천시 관계자는 “지역 상권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상권 환경을 만드는 첫 단계”라며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 자문을 반영해 포천 여건에 맞는 실행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연구용역은 착수보고회 이후 중간보고회와 최종보고회를 거쳐 오는 5월 1일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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