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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설 앞두고 취약 산모·영유아 시설에 맞춤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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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임재희기자 |  2026.02.10 10:18:10

다비다모자원 이형희 원장(좌)과 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이 물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공사 제공)

부산관광공사가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취약 산모 및 영유아 보호시설을 대상으로 한 수요자 맞춤형 물품 나눔 활동을 2년 연속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 내 한부모 가정, 미혼모, 위기 임산부 등을 보호·지원하는 ‘다비다모자원’과 ‘마리아모성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설 관계자와의 사전 협의를 통해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물품을 중심으로 지원하는 수요자 맞춤형 방식으로 추진됐다.

지원 물품은 영유아 돌봄에 필수적인 육아용품, 산모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명절을 앞두고 산모와 아이들의 생활 안정과 양육 부담 완화를 실질적으로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정실 공사 사장은 “저출생 문제는 특정 계층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활동은 부산 관광의 미래 자산이 될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출산과 양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산모와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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