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은 다가오는 설 연휴 출국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인천공항 1터미널점과 2터미널점에서 하이엔드 주류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찰스 르네 맥킨토시의 예술적 영감에서 출발한 한정판 제품 ‘아트 이즈 플라워’와 맥캘란의 정수를 집약한 하이엔드 싱글몰트 ‘더 맥캘란 M 디캔터 70CL’를 단독 상품으로 선보인다.
일본 위스키를 대표하는 산토리도 설 선물 수요에 맞춰 주요 라인업을 집중 소개한다.
일본 위스키의 정수를 보여주는 ‘산토리 야마자키 코케이’와 숲과 물의 이미지를 담은 ‘산토리 하쿠슈 코케이’는 전 세계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와인과 샴페인 라인업도 강화해, 프랑스 명문 와이너리의 프리미엄 와인과 세계적인 샴페인 하우스를 포함해 약 300여종을 마련했다.
특히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이 ‘궁극의 와인’으로 꼽는 로마네꽁띠는 인천공항 1터미널점에서 만날 수 있다. 샴페인 하우스 루이 로드레, 보르도 우안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와인 샤또 파비, 호주 와인의 정점을 상징하는 아이콘 와인 펜폴즈 등은 인천공항 1·2터미널점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
또한 설 연휴 맞이 프로모션을 통한 혜택도 마련했다. 발렌타인·조니워커·글렌피딕·보모어·글렌파클라스 등 인기 위스키를 최대 60% 할인한다. 펜폴즈 그랜지·루이 로드레 크리스탈·파이퍼 하이직 등 120여종의 와인은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연휴를 앞두고 ‘선물 목적’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주류 라인업을 준비했다”며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하이엔드 주류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고객 경험을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