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강정훈)는 ‘주류구매 전용카드’의 비대면 발급 범위를 확대하고, 이를 기념해 새로운 카드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주류구매 전용카드’는 주류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류업체의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출시된 상품으로, 주류 판매업자와 구매업자 간 매매 대금 결제를 위한 소매상 대상 직불카드다.
iM뱅크는 지난 2024년 은행권 최초로 주류구매 전용카드 비대면 발급 서비스를 도입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iM뱅크 앱을 통한 발급을 지원해왔다.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신규 발급은 물론 재발급과 추가발급까지 비대면으로 가능해지면서 고객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다.
비대면 발급 서비스 확대와 함께 새롭게 공개된 주류구매 전용카드는 직관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색감을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주류구매 전용카드 신청을 원하는 고객은 iM뱅크 앱 로그인 후 전체메뉴에서 ‘서비스’를 선택한 뒤 ‘주류구매전용카드’ 메뉴를 통해 신규·추가발급 신청을 할 수 있다.
iM뱅크 관계자는 “공정한 주류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 중인 주류구매 전용카드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고객 편의를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중심의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