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이 두바이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두바이st 쫀득 먼치킨’을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던킨은 지난 2024년 10월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을 출시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K두바이st(스타일) 흑임자 도넛’을 선보이는 등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오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두바이st 쫀득 먼치킨’은 찹쌀피를 활용해 식감을 한층 강화한 제품으로, 속에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카다이프를 섞은 필링을 채우고 겉면에는 코코아 파우더를 더해 마무리했다.
던킨은 ‘던킨 원더스 청담’, ‘던킨 원더스 강남’ 매장을 비롯해 일부 가맹점에서 신제품을 선출시한 후, 설 명절 이전까지 전국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던킨 관계자는 “두바이st 쫀득 먼치킨은 찹쌀피를 사용해 한국인이 선호하는 식감을 구현한 제품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