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이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임상 활용 가이드를 주제로 임직원 대상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휴젤은 의료 현장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자사 제품의 시술법에 대한 임직원들의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내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잇츠미의원 대전의 최승진 원장이 연사로 나서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제품 특성에 대한 기초 이론부터 시술 테크닉, 최근 임상 케이스에 이르기까지 심층적인 내용을 소개했다.
휴젤에 따르면,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는 고함량 히알루론산(HA) 성분을 진피층에 직접 주입해 피부 톤, 결, 광채, 탄력 등 근본적인 피부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최승진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이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의 특성과 의료 현장에서의 생생한 임상 케이스, 다양한 제품 활용 방안에 대해 균형 있게 이해함으로써 의료진과 보다 전문적인 소통이 가능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휴젤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의 전문 역량과 의료진과의 전문적인 파트너십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의학적 근거에 기반한 임상 정보를 체계적으로 공유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