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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RISE사업단·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지역기업 활성화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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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2.13 11:13:24

국립창원대학교 RISE사업단과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는 5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산업체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국립창원대 제공)

국립창원대학교 RISE사업단과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는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경남지역 산업체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지역기업 활성화·지원 연계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현장 참석과 함께 유튜브 동시 생중계를 병행해 운영함으로써 현장 참여가 어려운 기업 및 관계자들도 온라인을 통해 각 기관의 기업지원 정책과 주요 지원사업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행사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기업지원 정보의 접근성과 확산 효과를 높였다.

행사는 기업 역량 강화를 주제로 한 특강을 시작으로, 경남지식재산센터, 경남FTA통상진흥센터, 경남테크노파크,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별 기업지원 사업을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국립창원대 글로컬대학사업단,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RISE사업단의 지원사업 안내를 통해 대학이 보유한 인프라와 연계 가능 사업도 함께 공유했다.

이번 유관기관 합동세미나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운영을 통해 다양한 기업지원 정보를 보다 폭넓게 공유하고, 기관 간 협업을 통한 실질적인 지역기업 지원 연계 가능성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태규 국립창원대 DNA산학협력본부장(센터장)은 “지역기업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하고 기관 간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는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기술적·경제적 성과 실현과 중소기업 R&D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영태 교학부총장(RISE사업단장)은 “지역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RISE사업단은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지원과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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