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G마켓과 손잡고 ‘스타배송X오네’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획전은 13일부터 14일까지 G마켓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설맞이 특가가 적용된 스팸, 참치, 한과, 화장품 등 다양한 설 선물 세트를 비롯해 가족과 연인을 위한 밸런타인데이 선물 코너도 준비됐다는 것.
소비자가 14일까지 상품을 주문하면 ‘스타배송X오네’를 통해 설 연휴 전인 15일까지 물품이 배송되고, 구매 후 포토상품평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신세계상품권 등 경품을 증정한다는 설명이다.
CJ대한통운 측은 앞으로도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배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