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고양시 일산동구, 자동차정비업체 35곳 민관 합동 점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등록기준·인력·작업환경 집중 확인

  •  

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2.19 16:25:50

(사진=고양시)

고양시 일산동구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1분기 자동차관리사업체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자동차정비사업조합과 함께 진행하며, 관내 자동차정비업체 35곳이 대상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 적합 여부를 비롯해 정비인력 확보와 정비책임자 선임·해임 신고 이행 실태를 들여다본다. 점검·정비 내역서 작성 및 보관 등 사후관리 체계, 정비작업 범위 준수 여부, 작업장 주변 환경정비 상태도 확인 항목에 포함됐다.

일산동구는 점검 대상 업체에 사전 안내를 마쳤으며, 자동차관리법 위반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업장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