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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겹겹이 호재'…도비 1억 3715만 원 확보 일자리 공모 '최종 선정'

출퇴근 개선·인력 양성 ‘투트랙’…검준 3715만 원-홍죽 1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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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2.24 12:10:55

(사진=양주시)

양주시가 경기도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 선정돼 산업단지 통근버스 지원과 AI 융합 패션인력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시는 내달부터 12월까지 홍죽·검준산업단지 근로자 통근버스 임차 비용을 지원한다. 사업비는 도비와 시비를 5대 5로 매칭해 투입한다.

 

도비 확정액은 검준산업단지 3,715만 원, 홍죽산업단지 1억 원이다. 홍죽산업단지는 당초 요청액에서 일부 감액됐지만, 시는 예산 집행과 운영 관리에 집중해 사업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는 입장이다.

 

일반 분야 공모에서도 성과가 나왔다.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신청한 ‘스타일테크 AI 융합 패션 전문가 양성 교육’이 최종 선정됐다. 지역 전략산업으로 꼽히는 섬유패션 분야에 AI 기술을 접목한 실무교육을 통해 현장형 전문 인력을 키우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총사업비는 9,845만 원이며 도비 90%, 시비 10%가 투입된다. 시는 산업단지 출퇴근 여건 개선과 함께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인력 양성까지 병행해 고용 환경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송미애 양주시 지역경제과장은 “공모사업 선정으로 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인력 양성 기반을 마련했다”며 “고용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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