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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오는 3월 '초미세먼지 집중 저감' 총력

시민 건강 보호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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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병곤기자 |  2026.02.27 13:05:29

(사진=평택시)

평택시는 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히 높아지는 오는 3월 한 달간,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총력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는 3월은 신학기 시작과 야외 활동 증가, 건설공사 확대, 영농 준비 등으로 미세먼지 노출 위험이 가장 큰 시기다. 이에, 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3대 분야 10개 중점과제를 강력히 추진할 방침이다.

 

시민 생활 밀착형 건강 보호로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점검강화, 미세먼지 쉼터 운영 실태점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및 불법소각 단속강화, 도로변 청소강화, 수송·산업 분야 배출원 차단으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및 위반차량 단속,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불법행위 단속강화, 대규모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및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점검, 공공분야 선도 및 시민참여 홍보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총력대응 홍보, 대기질 상황 실시간 전파 및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요령 안내 등이다.

 

시 관계자는 “오는 3월은 기상 여건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가용한 행정력을 모두 동원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대중교통 이용,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 등 저감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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