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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답이다”…서석영 도의원, 2026 지방의정대상 ‘최우수상’ 영예

출석률 100% 성실 의정으로 ‘책임 정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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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윤호기자 |  2026.03.03 10:41:44

 
냉천교 가교 설치·아열대농업연구소 유치 등 굵직한 성과

 

경북도의회 서석영 의원(포항·국민의힘)이 지난달 28일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한 ‘2026 지방의정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서석영 의원 사무실 제공)


경북도의회 서석영 의원(포항·국민의힘)이 지난달 28일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한 ‘2026 지방의정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역 정치인의 의정활동 성과를 객관적 지표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서 의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열린 18차례 본회의에 모두 참석해 출석률 100%를 기록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았다.

특히 서 의원은 ‘현장 중심 책임 의정’을 기치로 지역 현안을 직접 챙겨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태풍 ‘힌남노’ 피해로 포항 냉천교 재가설 공사가 장기화되며 청림동 상권이 붕괴 위기에 처하자, 문제를 적극 공론화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후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직접 만나 설득한 끝에 도비 60여억 원을 확보해 임시 가교 설치를 이끌어냈고,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

또한 포항 장기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929호 지방도 4차선 확장 공사에도 33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난해 봄부터 공사가 추진되고 있다.

농업 분야에서도 성과를 냈다.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경북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농수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포항 아열대농업연구소’ 설립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했고, 집행부를 설득해 연구소를 포항에 유치하는 결실을 맺었다.

서석영 의원은 “정치는 책상이 아닌 주민의 땀과 눈물이 배어 있는 현장에서 비로소 완성된다고 믿고 지난 2025년을 치열하게 뛰어왔다”며 “앞으로도 더 낮은 자세로 도민을 섬기는 일꾼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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