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경북 곳곳이 선거캠프”…이강덕, 주말 민생 강행군으로 현장 소통 확대

구미·성주·칠곡 돌며 체육대회·농가 현장 방문… “도민 삶의 현장에서 정책 해답 찾겠다”

  •  

cnbnews 신규성기자 |  2026.03.09 10:31:41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공천 신청을 마무리한 뒤 주말 동안 경북 서남부권을 중심으로 강도 높은 민생 행보를 이어가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사진=이강덕 예비호보 사무실 제공)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공천 신청을 마무리한 뒤 주말 동안 경북 서남부권을 중심으로 강도 높은 민생 행보를 이어가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6일 공천 신청을 마친 뒤 7~8일 이틀 동안 구미·성주·칠곡을 잇따라 방문하며 지역 주민과 체육인, 농업인 등을 만나 민심을 청취했다.

 

지역 체육행사와 주민 모임 등에 직접 참여해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등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8일 오전에는 경북 성주군 별고을체육공원에서 열린 성주참외 전국마라톤대회에 참석해 지역 농업인들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참외 농가 대표자들과 면담을 갖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예비후보는 “성주 참외는 전국 생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대표 농산물이자 세계로 수출되는 우리 농업의 중요한 소득 작목”이라며 “기후 변화와 소비 감소, 유통 환경 변화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농업인들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성주 참외 산업을 지키기 위한 노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참외 마라톤이 성주 참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후 칠곡군으로 이동해 협회장기 축구대회 개회식과 가산면 화합 민속윷놀이대회, 북삼청년협의회 윷놀이대회 등에 참석하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앞선 7일에는 구미시에서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지도자 직무교육, 구미시 주민자치위원회 신년교례회, 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 등을 찾았다.

 

이어 선산시장과 파크골프장, 문화예술회관 등 시민 생활 현장을 방문하며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들었다.

이와 함께 ‘이강덕 TV’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도민들과 실시간 소통에도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경북의 미래는 책상 위가 아니라 도민의 삶이 있는 현장에서 만들어진다”며 “도민들과 더 가까이 호흡하며 지역의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할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