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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발달장애인 음악단 ‘신한 SOL레미오’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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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성호기자 |  2026.03.09 16:58:28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이 발달장애인 연주자를 직접 채용해 은행권 최초의 장애인 음악단 ‘신한 SOL레미오’를 창단한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발달장애인 연주자들을 위한 ‘위드콘서트’ 공연 후원 등 문화예술 지원을 이어왔고, 이번 ‘신한 SOL레미오’ 창단은 장애인 고용 확대와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추진됐다는 것.

‘신한 SOL레미오’는 발달장애인 연주자 40명 규모로 운영되며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6일까지 연주자를 모집한다. 공연 활동 중심의 운영 모델을 도입하고 연주자뿐 아니라 연습생도 함께 선발한다.

신한은행은 서울시 강남구 소재 신한아트홀에 ‘신한 SOL레미오’ 전용 연습 공간을 조성하고, 또한 은행 행사와 사회공헌활동 초청공연, 지역사회 연계 문화예술 활동 등 다양한 공연 기회를 제공해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저변 확대와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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