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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균 목포시장 예비후보 “허위사실 유포·음해 중단하라…법적 대응”

지지율 상승 속 흑색선전 주장… “언론중재위 제소 등 조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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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규만기자 |  2026.03.10 11:26:23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이호균 예비후보.

이호균 목포시장 예비후보 캠프가 최근 일부에서 확산되고 있는 허위사실 유포와 음해성 주장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캠프는 10일 성명을 통해 “최근 이호균 예비후보의 지지세가 상승하자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왜곡된 정보를 조직적으로 유포하며 후보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가 반복되고 있다”며 “이 같은 행위가 계속될 경우 끝까지 추적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캠프는 특히 이번 선거가 더불어민주당 내부 경선인 만큼 정책과 비전을 중심으로 한 경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캠프는 “근거 없는 흑색선전과 음해는 당내 갈등을 조장하고 민주당의 신뢰를 훼손하는 해당행위”라며 “결국 본선에서 경쟁 세력에게만 유리한 결과를 초래할 뿐”이라고 지적했다.

또 일부에서 제기된 이 후보의 과거 학교 관련 사안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캠프는 “당시 학생 모집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해 학교의 최종 책임자로서 책임을 진 사안”이라며 “이 과정에서 이 후보 개인의 사익이나 부정 이익은 전혀 없었다는 점이 법원의 판단에서도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캠프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캠프는 “일부 언론이 제보자의 일방적인 주장만을 인용해 사실 확인 없이 보도하면서 심각한 명예훼손과 선거 방해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며 “이미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등 필요한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캠프는 “허위사실 유포와 음해성 정치공작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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