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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수레울아트홀, '세대를 잇는 목소리: 김완선×선예' 콘서트 개최

대공연장 리모델링 이후 처음 선보이는 기념 공연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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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3.11 13:22:46

연천수레울아트홀, 세대 잇는 콘서트 개최. (사진=연천군시설관리공단)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연천수레울아트홀이 2026년 기획공연 ‘秀콘서트’ 시리즈의 첫 무대로 ‘세대를 잇는 목소리: 김완선 X 선예’ 콘서트를 내달 18일,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연다.

이번 공연은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 리모델링 이후 처음 선보이는 기념 무대로 꾸려진다. 서로 다른 세대를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 올라 세대 간 공감과 음악적 소통을 잇는 데 초점을 맞췄다.

‘秀콘서트’는 대중성과 완성도를 갖춘 정상급 아티스트를 초청해 관객층을 넓히고 극장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연천수레울아트홀의 대표 콘서트 프로그램이다.

무대에는 김완선과 선예가 함께 오른다. 공연은 김완선의 대표곡과 선예의 보컬을 함께 구성해 중장년층에는 익숙한 무대를, 젊은 관객층에는 새로운 공연 경험을 전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공연 시간은 인터미션을 포함해 약 110분이다. 관람 연령은 7세 이상이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기획공연을 이어가며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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