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 ETF’ 개인 순매수 2000억원 돌파

  •  

cnbnews 손정호기자 |  2026.03.11 10:57:47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이 ‘TIGER K방산&우주 ETF’의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ETF의 10일 종가 기준 연초 이후 개인 투자자 순매수 규모는 218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방산 테마 ETF 가운데 최대 규모다.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코스피 지수가 11.40% 하락하는 동안 이 ETF는 7.76% 상승했다.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연초 이후 65.18% 상승하며 같은 기간 31.29% 오른 코스피 대비 33.89%p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TIGER K방산&우주 ETF’는 국내 방위산업과 우주항공 산업을 대표하는 핵심 기업들에 투자해 글로벌 안보 환경 변화와 우주 산업 성장에 따른 구조적 성장 기회를 동시에 반영할 수 있는 상품이다.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등 국내 주요 방산 기업과 우주항공 관련 기업들을 편입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 정의현 본부장은 “최근 지정학적 긴장이 높아지면서 글로벌 방위산업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며 “TIGER K방산&우주 ETF는 국내 방산 및 우주항공 핵심 기업에 투자해 K-방산 성장 모멘텀에 투자하는 동시에 지정학적 리스크 환경에서 대안 투자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