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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남 전 포항시의원 “현장서 답 찾는 도의원 되겠다”…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출사표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연일·대송·상대·유강 발전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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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윤호기자 |  2026.03.12 11:13:31

 

주해남 전 포항시의원.(사진=주해남 선거사무소 제공)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해남 전 포항시의원이 경북도의회 포항시 제7선거구(연일·대송·상대·유강)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공천 경쟁에 뛰어들었다.

주 예비후보는 출마와 함께 “주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는 현장형 도의원이 되겠다”며 지역 발전과 민생 중심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그는 “산업과 농촌, 주거가 공존하는 우리 지역은 포항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품은 중요한 지역”이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책임 있는 일꾼으로서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특히 주 예비후보는 ‘현장 중심 정치’를 핵심 가치로 강조했다. 그는 “정치는 책상 위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삶이 있는 현장에서 시작돼야 한다”며 “그동안 지역에서 쌓아온 봉사활동과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교통, 생활환경, 복지, 지역경제 등 지역 현안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말뿐인 정치가 아니라 결과로 보여주는 정치를 실천하겠다”며 ▲지역경제 회복 ▲어르신 맞춤형 복지 확대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 등을 주요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또 “언제나 주민 곁에서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도의원이 되겠다”며 “연일·대송·상대·유강 지역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포항시의회 의원을 지낸 의정 경험과 포스코 현장에서 다져온 실무 감각, 사회복지 분야 전문성이 주 예비후보의 강점으로 평가하고 있다.

주해남 예비후보는 위덕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석사를 졸업했으며, 포항시의회 의원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국민의힘 국책자문위원회 기획전략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포스코 품질기술부에서 근무하는 등 현장과 정책 경험을 두루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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