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부산총국은 지난 10일 농협생명에서 신상품 'NH올원더풀기억안심치매보험'이 출시됐으며, 동래농협에 방문해 농협생명 3월 신상품 1호 가입에 대한 감사행사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NH올원더풀기억안심치매보험'은 경도치매 진단 시에도 최대 10년간 매월 생활자금을 지급해 장기간 치료 및 돌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신 의료 트렌드를 반영해 최경도 치매 치료에 효과가 입증된 ‘레켐비’ 등 표적약물치료를 보장한다.
해당 치료는 치매 초기 단계에서 질병 진행을 늦추기 위한 치료 방법으로,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보장 체계를 반영했다. 또한 치매 미발생시에는 연금으로 전환해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연금 전환 이후 치매가 발생하더라도 잔여 보장금액으로 생활자금을 추가로 지급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재송 동래농협 조합장은 “동래농협에서 신상품 1호 가입이 이뤄져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탄탄한 보장으로 조합원과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래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