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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KB 무료관람 프로젝트 참여…전시-체험 무료 운영

회암사지, 문체부 '로컬100' 제2기 선정 이어 지역 문화유산 가치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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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3.16 23:11:13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무료관람 운영 확대. (사진=양주시)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KB금융그룹’의 ‘KB×전국 공립 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프로젝트’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이달부터 전시 관람과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해당 사업은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문화기관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문화 나눔 프로젝트다. 전국 공립 박물관·미술관을 대상으로 전시 관람과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박물관에서는 전시 관람과 체험 프로그램 등 두 가지 혜택이 제공된다.

전시 관람은 입장료가 면제돼 고려 왕실 사찰이었던 회암사지의 역사와 출토 유물을 무료로 볼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고려·조선 왕실에서 사용된 백자를 주제로 직접 제작 과정을 경험하는 ‘왕실백자 만들기’가 포함된다.

 

양주시는 이번 프로젝트 참여로 시민과 관광객의 박물관 접근성이 높아지고, 지역 문화유산 체험 기회도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어,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준비 중인 양주 회암사지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의 ‘로컬100’ 제2기에 선정됐다. 지역 고유 문화자원을 발굴·홍보하는 사업에 이름을 올리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도 재확인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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