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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체력인증기관 지정사업 선정…3년간 국비 3억 원 확보

문체부 ‘국민체력100 체력인증기관 지원사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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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3.16 23:35:59

풍무문화체육센터 외관. (사진=김포시)

김포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국민체력100 체력인증기관 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국비 3억 원을 확보했다. 시는 지난 12일, 이번 사업 최종 선정 결과를 공개하고, 시비 3억 원을 더해 총 6억 원 규모로 체력인증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역 주민의 체력 수준을 과학적으로 측정·평가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추천·제공하는 국가 체력관리 서비스다. 김포시는 이를 통해 시민 건강관리 기반을 넓히고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체력인증센터는 올해 운영 예정인 풍무체육문화센터 안에 조성된다. 전문 체력 측정 장비와 인력을 갖춘 공간에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체력 측정과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센터가 문을 열면 시민들은 자신의 체력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건강 증진을 위한 운동 방향을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게 된다. 김포시는 체력 측정과 상담을 연계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장기적인 시민 건강 증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개관 시점은 올해 하반기로 예정됐다. 시는 체력인증센터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기반 시설로 활용해 관련 프로그램도 함께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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