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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노원동 ‘함께 밥상’ 사업 시작

취약계층 1인 가구 반찬 전달·안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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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지연기자 |  2026.03.17 19:50:29

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구 북구 제공)

대구 북구 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 1인 세대를 대상으로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함께 밥상’ 사업을 시작했다.

‘함께 밥상’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대구’ 캠페인에 기탁된 성금으로 추진되는 특화사업이다.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끼니 해결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25가구를 대상으로 월 1회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와 생활 실태를 살핀다.

정왈교 위원장은 “대상자들이 반찬 지원과 안부 확인을 통해 서로 나누고 돕는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영준 노원동장은 “밑반찬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식생활 관리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가정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으로 고독사 예방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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