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페이코가 고물가 시대 이용자들의 일상 속 지출 부담을 덜기 위해 5월 말까지 대규모 ‘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편의점, 카페, 패스트푸드 등 이용자 방문 빈도가 높은 전국 25개 주요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NHN페이코는 장기화되는 고물가 흐름 속에서 이용자들이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일상 지출이 잦은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혜택은 페이코 앱에서 쿠폰을 다운로드한 후, 해당 가맹점에서 ‘페이코 포인트’나 ‘페이코 포인트카드’로 결제하면 자동 적용된다.
이용자는 결제 금액에 따라 맞춤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만 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즉시 할인 ▲5000원 이상 결제 시 500포인트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다음 달 20일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카테고리별로 하루 한 번씩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편의점·카페·패스트푸드점을 고루 이용할 경우 행사 기간인 5월까지 매일 최대 3000원의 할인 혜택을 반복해서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NHN페이코 관계자는 “이번 통합 프로모션은 특정 브랜드에 국한되지 않고 이용자들이 일상 속 어디서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범용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며 “생활권 내 어디서나 편리하게 페이코만의 차별화된 혜택과 스마트한 소비 습관을 경험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