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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제191회 임시회' 개회…조례-추경안 등 46건 심사

조례안 31건·규칙안 1건·예산안 2건·기타안 12건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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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3.24 15:30:22

임종훈 의장(사진=포천시의회)

포천시의회가 24일, 제1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내달 1일까지 9일간의 회기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31건, 규칙안 1건, 예산안 2건, 기타안 12건 등 모두 4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이번 회기에서는 시민 생활과 맞닿은 의원 발의 조례·규칙안이 대거 상정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안애경 의원(국민의힘/나선거구)이 대표발의한 ‘포천시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안’ 등 3건, 손세화 의원(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이 대표발의한 ‘포천시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3건, 김현규 의원(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이 대표발의한 ‘포천시 사회안전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조진숙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대표발의한 ‘포천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건이 포함됐다.

서과석 의원(사진=포천시의회)
김현규 의원(사진=포천시의회)
조진숙 의원(사진=포천시의회)

같은 날 본회의에서는 서과석 의원(국민의힘/가선거구)이 ‘기념을 넘어 책임으로, 보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서 의원은 생계가 어려운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기준을 지자체 차원에서 마련하고, 관련 조례 제정과 예산 반영을 통해 제도화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시의회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도 다룬다.

이번 추경안 규모는 기정예산보다 1,523억여 원 늘어난 1조 3,818억여 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이 적절하게 편성됐는지 점검할 예정이다.

포천시의회는 남은 회기 동안 각종 안건과 예산안을 면밀히 들여다보며 민생 현안 점검에 무게를 둘 방침이다. 시민 세금이 지역 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맞게 쓰일 수 있도록 심사 책임도 함께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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