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함께 ‘나무 한 그루, 탄소중립 한 걸음’ 행사를 열고 도심 생태계 보전 활동을 펼쳤다.
행사는 지난 23일 대구 중구 2.28기념 중앙공원에서 진행됐으며, iM뱅크는 기부금 2,270만 원을 전달하고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병행했다.
이번 활동은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국가보호종 ‘주목’을 식재해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 가능한 도시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 이팝나무·영춘화·남천·영산홍 등 4,000주의 묘목을 공원 곳곳에 심고, 미니 화분 만들기 체험과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해 환경 보호 인식을 확산했다.
iM뱅크는 단순 기부를 넘어 시민 참여형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강정훈 은행장은 “지역 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