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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전당, 청소년 성장·탄소중립·지역사회 소통 위한 다자간 협약

지역사회 33개 기관과 협력…청소년 네트워크 플랫폼 구축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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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3.24 15:27:01

13일 업무협약식 기념촬영 모습.(사진=공단 제공)

창원시설공단 늘푸른전당은 지역사회 청소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탄소중립 실천, 지역사회 소통 활성화를 위해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 간 연계를 통해 청소년 친화적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창원형 청소년 네트워크 플랫폼 구축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늘푸른전당 1층 꿈터에서 진행됐으며, 협약기간은 체결일로부터 1년이다. 협약식에는 늘푸른전당 관계자를 비롯해 참여기관 대표 및 실무자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는 창원시공예협회, 다온지역아동센터, 여수룬지역아동센터, 경남스포츠스태킹아카데미, 수비스예, 상상갤러리 등 총 33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여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의 평화와 행복 증진 및 지원 활동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청소년 사업 추진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청소년 활동과 환경 실천, 지역상생을 아우르는 통합형 협력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늘푸른전당은 이를 계기로 기관별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성 기반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문화·예술·교육·심리·환경·공예·요리 등 다양한 분야 기관이 참여함에 따라 청소년에게 보다 폭넓고 입체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늘푸른전당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청소년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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