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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부경본부-경남사회복지협, 지역사회 복지증진 활성화 '맞손'

지역 복지 네트워크 강화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나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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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6.03.24 15:27:21

권우원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장(오른쪽)과 강외숙 경남사회복지협의회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도공 부경본부 제공)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가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와 지역사회 니즈에 맞춘 사회공헌을 추진해 지역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도로공사 부경본부는 24일 경남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지역사회 복지증진 활성화'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청년·일자리, 저소득층 주거개선, 생활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부경본부는 그동안 경남지역에서 지자체,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기관에 사회공헌을 통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복지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권우원 본부장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조직이 함께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특히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지역사회 상생발전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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