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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개항 150년 부산, 문화·콘텐츠로 미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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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임재희기자 |  2026.03.24 17:44:28

부산 개항 150주년 연속 포럼 포스터.(사진=부산문화재단 제공)

부산문화재단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오는 27일 도모헌 다할 강연장에서 '부산 개항 150주년 연속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부산의 14개 공공기관이 부산 개항 150주년을 맞아 시민 공감대를 넓히고 새로운 개항 시대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연속포럼의 첫 순서다. 변화하는 도시 환경 속에서 부산 문화·콘텐츠의 미래 전략을 모색하고 지역성과 세계성을 아우르는 문화도시 부산의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포럼에서는 부산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김용규 교수가 ‘개항 150년, 부산문화의 지역성과 세계성을 말한다’를 주제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최여울 융복합콘텐츠단 단장이 ‘시민개항시대, 콘텐츠로 다시 열리는 부산’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좌장은 구모룡 한국해양대학교 명예교수가 맡으며, 김태현 부산도시문화연구소 대표, 장현정 호밀밭 대표, 구명서 캠플래닛 이사, 김태헌 웹툰작가가 토론자로 참여해 부산 문화와 콘텐츠의 미래 전략을 다각도로 살펴볼 예정이다.

부산문화재단 오재환 대표는 “이번 포럼은 부산 개항 150주년이라는 역사적 계기를 바탕으로 문화와 콘텐츠를 통해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재조명하는 자리”라며 “현장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논의를 통해 실질적인 정책 방향과 실행 전략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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