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도시공사가 지난달 31일, 공사 3층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대상 '2026년 숙박 바우처' 추첨을 마치고 지원 대상자 40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직원들에게는 15만 원 상당의 숙박 바우처가 개별 지급된다. 바우처는 국내 숙박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원들의 여가생활 지원과 재충전을 위한 복지사업으로, 모집 인원 40명에 127명이 신청했다. 신청 규모를 고려하면 직원들의 참여 수요도 적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파주도시공사는 숙박 바우처에 이어 임직원 만족도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복지사업을 계속 운영하겠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