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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본부, 창립 25주년 맞아 지역 상생활동 전개

마을 경로당 환경 정비 및 지역생산품 구매로 지역상생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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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4.02 16:35:00

2일 한수원 창립 25주년 기념 노사합동 봉사활동 기념촬영 모습.(사진=새울원자력본부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는 2일 회사 창립 25주년을 맞이해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새울본부 봉사대원 25명은 평동 마을회관 등 세 곳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경로당 내외부 청소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창립 기념일을 맞이해 주변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소통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시행됐다.

활동을 지켜본 평동마을 주민은 “평소 일손이 부족해 손이 닿기 힘들었던 곳까지 깨끗하게 정비해 준 덕분에 마을 사랑방이 한결 쾌적해졌다”며 “매번 잊지 않고 지역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펴주는 새울본부 덕분에 마을에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새울본부는 이날 창립 25주년을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울주지역 특산품인 미역과 쌀, 배를 이용한 특식 약 900인분을 제공하며, 지역특산물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상생을 실천했다.

소유섭 새울본부장은 “지난 25년 동안 한수원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신뢰가 동반된 점이 컸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곁에서 든든한 이웃이자 동반자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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