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6학년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학생회관 방문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6일밝혔다.
지난 3월 한 달간 진행된 ‘학생회관 방문투어 프로그램’은 신입생들이 대학생활 전반에 걸쳐 활용하게 될 주요 지원 부서를 직접 방문하고, 각종 지원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학생회관 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비롯해 취·창업팀, 진로개발센터, 글로벌비즈니스지원센터, 학생상담센터 등을 순회하며 부서별 주요 기능과 프로그램을 안내받았다.
특히 입학부터 취업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통합 지원 체계를 중심으로, 각 부서의 역할과 활용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신입생들이 체계적인 대학생활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문 컨설턴트들이 직접 참여해 진로·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청년고용정책 참여 방법을 안내하는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참여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장희정 신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생들이 대학생활 전반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 체계를 조기에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