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한화생명, 서울시골프협회와 동남아 5개국 주니어 초청 대회 개최

  •  

cnbnews 이성호기자 |  2026.04.07 11:07:10

지난 6일 서울 63빌딩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 한화생명 이경근 대표이사와 서울시골프협회 조영훈 회장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이 지난 6일 서울 63빌딩에서 서울특별시골프협회(이하 서울시골프협회)와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 대회 개최 및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는 10월에 개최할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 대회’를 위해 체결, 한화생명이 주최하고 서울시골프협회가 주관하며 대한골프협회가 후원한다는 것.

대회에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 5개국 및 대한민국에서 선발된 주니어 유망주 80~1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는 54홀(3라운드) 이상의 플레이 방식으로 운영된다.

양측은 참가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 본 대회는 세계아마추어골프랭킹(WAGR) 포인트를 부여할 수 있도록 대한골프협회와 협의를 마쳤다. 이는 향후 참가 선수들이 국제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는 기대다.

한화생명은 이번 대회를 미래세대 인재 육성과 성장 기회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추진, 이를 통해 젊은 인구 비중이 높고 골프 문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동남아 지역 스포츠 인재 육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한화생명 측은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글로벌 미래세대 인재 육성과 청소년 성장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