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F&C는 반려동물 영양제 브랜드 펫세븐이 반려견 장 건강을 위한 신제품 ‘펫세븐 장 케어 유산균’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펫세븐 장 케어 유산균’은 반려견의 장과 췌장 건강, 면역 밸런스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설계한 반려견 전용 영양제다.
김석진 차바이오F&C 대표는 “펫세븐 장 케어 유산균은 반려견의 장 건강과 소화, 면역 밸런스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완성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더 오래, 더 건강하게 함께할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영양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