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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유양초 유휴부지에 역사관 조성 타진

지역 문화자원 연계한 관광 동선 함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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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4.14 12:36:15

기본계획
양주시 역사관 건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사진=양주시)

양주시가 역사관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유휴 학교 부지를 활용해 지역 문화자원을 연결하는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13일, ‘양주시 역사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검토 과제를 공유했다. 관아지와 향교, 별산대놀이마당 등 지역 주요 문화자원과 연계해 역사문화 거점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용역에서는 부지 활용 타당성 검토를 비롯해 리모델링 방안, 전시 구성과 운영 계획, 사업비와 단계별 추진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마련한다. 이와 함께 지역 문화자원을 연결하는 관광 동선과 활용 방안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시는 역사관을 전시와 교육, 체험 기능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구상을 세우고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는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키는 방안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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