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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영천의 미래, 인재 육성에 달렸다”

학부모 간담회로 현장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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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정현기자 |  2026.04.14 13:29:57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학부모들과 함께 영천 교육의 미래를 위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제공)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가 ‘교육이 답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현장 중심의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지역 학부모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열고,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그동안 추진된 교육 정책들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최 후보의 향후 교육 비전에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특히 민선 7·8기 동안 최 후보가 이끌어온 학생 복지 정책들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영천을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최 예비후보는 재임 기간 동안 ▲학생 시내버스비 전면 무료화 ▲유치원 및 초·중·고 전면 무상급식 ▲학생 안심귀가 택시 운영 ▲신입생 교복 구입비 지원 등 파격적인 교육 복지 정책을 실행에 옮겼다. 이는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시켰을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보편적 교육 복지 수준을 한 차원 높인 성과로 꼽힌다.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 측면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최근 영천고등학교가 ‘군인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로 선정되면서, 우수 인재들이 교육을 위해 타 지역으로 유출되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내 명문고 육성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 후보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욱 촘촘한 교육 공약을 제시했다. 향후 주요 정책으로 ▲초·중·고교 우유 무상급식 확대 ▲고등학생 석식 지원 ▲학교 주변 환경 개선을 통한 안전한 통학로 조성 등을 약속하며 교육 현장의 세밀한 부분까지 챙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기문 예비후보는 “교육에 대한 투자는 영천의 백년대계를 세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고, 학부모들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명품 교육 도시 영천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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