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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7년 국비 확보 총력전 나서

미래 핵심사업 반영 위해 대응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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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정현기자 |  2026.04.14 16:17:39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7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가 2027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전방위 대응체계를 강화하며 미래 핵심사업 국비 반영에 총력을 기울인다.


구미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성현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실·국·소장과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중앙부처 예산 편성 단계부터 선제 대응해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주요 국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업별 타당성과 정책 부합성, 사전 행정절차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중앙부처 동향 분석을 통해 예산 편성 과정 변수에 대비한 대응 전략을 재정비했다.


주요 확보 대상 사업은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Complex 구축 △방위산업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대구경북선 광역철도 동구미역 신설 △구미~신공항 철도 건설 △스마트제조 푸드테크 지역혁신 클러스터 구축 등이다.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국비 확보는 구미의 미래 산업 기반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라며 “중앙부처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주요 사업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구미시는 정부예산안 확정 시점까지 단계별 대응 전략을 고도화하고 국회·중앙부처 대상 협력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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