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 현지 디지털 자산 리테일 라인선스 최종 승인

  •  

cnbnews 손정호기자 |  2026.04.15 10:58:59

사진=미래에셋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이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로부터 ‘디지털 자산 리테일 라이선스(VA License Uplift)’를 최종 승인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은 오는 6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오픈해 홍콩 내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자산 거래 서비스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통 자산인 주식, 채권과 디지털 자산을 아우르는 통합 투자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홍콩 고객이 한국 주식 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도 함께 선보인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월 홍콩에서 디지털 채권 발행에 성공한 바 있다. 향후 ‘미래에셋 3.0’을 기반으로 Global Digital Wallet을 구축해 국내외에서 Web3 기반 비즈니스를 선제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홍콩 사업을 시작으로 미국, 싱가포르 등 주요 글로벌 금융시장으로 디지털 자산 사업을 확대해 글로벌 리테일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 성준엽 대표는 “이번 라이선스 획득을 통해 전통 자산과 디지털 자산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투자 생태계를 구축했다”며 “앞으로 모바일 플랫폼에 실물 연계 자산(RWA)과 토큰화(Tokenization) 기반 디지털 자산을 통합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