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 “15분 생활권 문화도시 구현”

공공도서관 확충해 문화격차 해소 공약

  •  

cnbnews 신지연기자 |  2026.04.15 15:59:37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경선후보. (사진=추경호 의원실 제공)

추경호 국회의원(대구시장 예비경선후보)이 대구 9개 구·군 간 문화시설 격차 해소를 위해 공공도서관 확충에 나서며 ‘15분 생활권 문화도시’ 구현을 공약했다.

추 의원은 지난 12일 ‘도서관의 날’을 맞아 ‘거주지 격차 없는 보편적 문화복지 실현’ 공약을 발표하고 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공공도서관을 우선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대구는 지역별 문화시설 편차가 커 중구·북구·군위군의 경우 공공도서관 1곳당 인구가 4만 명을 넘는 등 문화 인프라 격차가 큰 상황이다.

추 의원은 “대구에서만큼은 거주 지역에 따라 문화 향유 기회에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구청장·군수, 지방의원들과 협력해 생활밀착형 문화시설 구축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시민 생활권 15분 이내에 도서관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공간을 확충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또 △지역별 공공도서관 신설 △기존 복지시설 활용 도서관 설치 △어린이·숲속도서관 확충 △노후 도서관 리모델링을 통한 디지털자료실·스터디공간 확대 △무장애시설 강화 등 구체적 계획도 제시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