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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하늘공원,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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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4.15 13:03:25

14일 울산하늘공원-울주군 치매안심센터 간 협약식 기념촬영 모습.(사진=공단 제공)

울산시설공단 울산하늘공원은 울주군 치매안심센터로부터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공식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울산하늘공원은 울주군 치매안심센터와 협약식을 열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구성원 모두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기관을 의미한다. 울산하늘공원은 고령 방문객 비율이 높은 시설 특성을 반영해 치매 인식 개선과 조기 대응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이번 지정을 추진해 왔다.

이번 지정을 계기로 울산하늘공원은 울주군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 인식 개선 홍보와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치매 의심자 조기 발견 및 연계 체계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또한 치매노인을 대상으로 한 안부전화 등 정서지원 활동과 치매환자 가정 환경개선 봉사활동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생명존중과 고령친화 가치 실현에 앞장설 방침이다.

울산하늘공원 관계자는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뜻깊은 계기”라며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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