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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구미에 반도체 팹 유치 총력”

완전한 반도체 생태계 구축 공약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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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정현기자 |  2026.04.15 16:07:22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사진=김장호 선거캠프 제공)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반도체 팹(Fab) 유치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구미를 완전한 반도체 산업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14일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에 이어 반도체 팹을 반드시 구미로 유치해 구미국가5산단을 채우고 완벽한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구미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출발점이자 비수도권 유일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지역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반도체 팹 유치의 최적지라고 주장했다.

또 “경북의 전력자립도는 전국 1위 수준이고 용수 공급 여건도 충분하다”며 “구미는 반도체 기업이 오기에 가장 적합한 입지”라고 말했다.

구미시는 국가5산단 2단계, 장천 일반산단, 유휴부지 등 총 203만 평 규모의 부지를 즉시 공급할 수 있으며, 클린룸·전력·폐수처리시설 등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SK실트론 △LG이노텍 △매그나칩 등 반도체 소부장기업 344개사가 집적해 있고 12개 대학과 연계한 전문인력 공급 체계도 마련돼 있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기업이 투자 결정을 내리면 패스트트랙 인허가와 전담 PM 제도, 현금 지원 인센티브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반도체 팹 유치로 구미를 대한민국 반도체의 심장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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