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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고향주부모임 경남도지회, 2026년 정기총회·이취임식

중앙회장 배출 등 주요 성과 및 수상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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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4.15 16:23:08

15일 고향주부모임 경남도지회 정기총회 및 제11·12대 도회장 이·취임식 기념촬영 모습.(사진=경남농협 제공)

농협 경남본부는 15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사)고향주부모임 경남도지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제11·12대 도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주석 경남농협 부본부장, 차경애 경남여성단체협의회 명예회장과 정연희 여성가족재단 대표, 고향주부모임 시군분회장 및 읍면분회장 등 80여 명이 참석해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실적 및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임원 선출에서는 김귀숙 신임회장이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제12대 도회장으로 만장일치 선출됐다.

2부 시상식에서는 지난 9일 열린 고향주부모임 중앙회 총회에서 진전농협 고향주부모임 분회가 대상분회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같은 날 경남도지회 제11대 김필운 도회장이 고향주부모임 중앙회장으로 선출되는 쾌거도 더해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남도지사상(여성단체활성화상)을 장승포농협(백순덕)과 남창원농협(이정숙) 고향주부모임 분회가 각각 수상했다. 아울러 농협중앙회 경남본부장 명의의 우수분회상은 의령농협(박경희)분회에, 경남도지회장 명의의 장려분회상은 무안농협(이수자)분회에 각각 수여됐다.

이취임식에서는 제11대 김필운 도회장이 이임사를 통해 “여러분의 사랑과 성원 덕분에 이제 중앙회 회장으로서 더 넓은 무대에서 고향주부모임 전체를 위해 일할 수 있게 됐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제12대 도회장으로 취임한 김귀숙 도회장은 “회원 여러분 한분 한분의 이야기에 늘 귀 기울이고, 서로를 향한 깊은 정과 믿음을 더욱 깊이 가꿔 나가겠다”며 “고향주부모임이 지역사회 속에서 더욱 빛나는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주석 경남본부 부본부장은 “고향주부모임은 경남 농업·농촌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역사회의 소중한 동반자”라며 “경남본부도 고향주부모임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향주부모임 경남도지회는 경남지역 농협 주부대학 수료생을 중심으로 구성된 여성 소비단체로, 농촌 지역사회 발전과 농산물 소비 촉진, 이웃 사랑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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